Our Story
2015년 부산,
1리터의 시작
더리터는 2015년 부산에서 단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. "왜 맛있는 커피는 항상 비싸야 하는가?"
"좋은 커피를 매일,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야 한다.
— 더리터 창업자 메시지
그것이 더리터의 단 하나의 약속입니다."
그 약속 하나로 11년을 버텼고, 전국 500개 이상의 매장이 매일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. 1리터, 더블샷, 2,800원. 타협은 없었습니다.
더리터 이야기